RPS 고정가격계약 · 민간 PPA · PPA 중개시장
3대 트랙 완벽 정리
2026년 제1차 고정가격계약 공고 반영
🔍 민간 PPA, 정부 RPS 입찰, PPA 중개시장, RE100… 수많은 기관과 제도가 뒤섞여 어느 경로로 계약해야 할지 혼란스러우신가요?
복잡한 전력계약 시장을 단 3가지 트랙으로 정리했습니다.
상한가격은 입찰 가능한 최고 금액입니다. 입찰가를 낮게 쓸수록 계량 점수가 올라가는 구조라
실제 낙찰가는 상한가보다 낮게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위 수치는 2026년 제1차 공고문 기준이며, 실제 계약단가는 선정 결과 발표 후 확정됩니다.
| 구분 | 1. RPS 고정가격계약 | 2. 일반 민간 PPA | 3. PPA 중개시장 |
|---|---|---|---|
| 주 관 | 한국에너지공단 | 사전 자율 협상 | 한국에너지공단 |
| 계약 상대방 | 대형 발전공기업 (한수원·남동 등) |
개별 민간기업 (삼성, 네이버 등) |
개별 민간기업 (RE100 달성 발전공기업) |
| 정산 시스템 | 신재생REC + SMP | 전력거래소 또는 한전 | 전력거래소 또는 한전 |
| 계약 기간 | 20년 고정 | 기업 합의 (통상 10~20년) |
20년 고정 |
입찰을 주관하는 기관(한국에너지공단)과 실제 전력 대금을 정산하는 기관(전력거래소/한전)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자의 목표(수익 안정성 vs RE100 연계 협력)에 따라 최적 트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은 모두 정부 주도 계약시장(입찰)로만 진입하게 되고,
REC는 「발전정보 인증서」로 이름이 바뀌면서 거래가 불가능해집니다.
REC 가중치(지붕 1.5·임야 0.5 등)도 폐지되고 우대가격으로 단순화됩니다.
기존 사업자는 REC 발급·거래가 최대 20년간 유지되며, 현물시장은 2029년까지 3년 유예 후 별도 전환시장을 거쳐 폐지됩니다.
두 시장 구조 · 시간표 · 단가 비교(202.35 / 163.69 / 147.69 / 120원) · Q&A ·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